"'수사의뢰 1년' 주장 반박…감사청구·자체조사 거쳐 경찰 수사의뢰"3.2억 리베이트 미기재 비판에 "독립적인 감사기관의 판단 구한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문을 김영진 위원장에게 전달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대변인더불어민주당한강버스한지명 기자 행안부, 체납자 136만명 실태조사해 414억 징수…787명 복지 연계국민 질문에 정책담당자가 직접 답한다…'정부혁신' 41건 온라인 공개관련 기사與는 오세훈, 野는 추미애…국감 고리로 '잠룡 때리기'(종합)與, 오세훈 '한강버스 의혹' 맹폭…"적반하장도 유분수"(종합)與, 오세훈 '한강버스' 저격…"덮는다고 비리 가라앉지 않아"체급 키운 '야인' 강훈식 차기 행보 주목…서울시장 후보군 급부상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