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는다고 비리 가라앉진 않아…한강버스, '게이트'로 비화"수사 의뢰 지연에 "吳가 직접 답해야…시장의 당연한 책무"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0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26.9.9 ⓒ 뉴스1 이호윤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한강버스리베이트더불어민주당손명수이주희2026국감관련 기사與는 오세훈, 野는 추미애…국감 고리로 '잠룡 때리기'(종합)與, 오세훈 '한강버스' 저격…"덮는다고 비리 가라앉지 않아"한병도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헌법 전문 수록 위해 최선"[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