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체 감사에 "한강버스 게이트…고양이에 생선 맡기는 격"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한강버스리베이트더불어민주당손명수관련 기사한병도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헌법 전문 수록 위해 최선"[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서울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근거 없는 정치공세…한탕주의 국감"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