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걷기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 어르신엔 향기 체험…사후 상담·복지서비스 연계용산구 한강로동의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들이 '달콤한 마음잇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간식을 만들며 소통하고 있다.(용산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한지명 기자 성북문화재단, 지역 5개 대학과 인문학 강연…내달 11일부터 5회금천구, 안양시와 경계지역 재난정보 협력…전광판 공동 활용 검토관련 기사연말 만료 앞둔 토허제…서울 전역 유지냐 범위 조정이냐 '촉각'"퇴직교원 경험 살려 기초학력 지원"…서울교육청 교육봉사 장관상 수상모아타운 통합기획으로 1.5년 단축…서울시, 30년까지 100곳 선정용산구, 민선9기 슬로건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 확정'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