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뒤 중복업무·인력 거의 안 줄어…노조와 타협점 모색"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민선9기 서울특별시장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내버스서울교통공사구진욱 기자 마술·팝페라에 책쉼터까지…율현공원서 17일 가을축제[단독] '외유성 출장 방지' 정부 권고…지방의회 절반 넘게 '무시'신건웅 기자 서울, 도쿄 제치고 '세계 최고의 대도시' 첫 1위베트남 '천년 왕도'에 한글 안내서…서울시, 탕롱황성에 배포관련 기사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오세훈 "자율주행은 도시 패러다임 전환…2030년 버스 500대 운행"서울 시내버스 '무인 자율주행'으로…2030년까지 500대 달린다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오세훈 "시내버스 전면 파업부터 예고하는 행태 되풀이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