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지난달 22일 선형의 숲에서 마을 정원사들과 정원을 가꿨다. (마포구 제공)관련 키워드나무심기마포구유동균송송이 기자 "고민 털어놓고 달리며 마음건강 챙겨요"…서울청소년축제 가보니[인사] 성평등가족부관련 기사마포구, 민선 9기 첫 추경 420억 편성…AI 홈페이지·생활체육 투자서울 유일 '4년 만의 복귀' 유동균 마포구청장…멈춰선 정책 재추진마포구, 신촌로터리에 500만 그루 나무심기 재개"보여주기 행정 없다"…4년 만에 돌아온 유동균, 재개발·AI로 '승부'[서울ZOOM人] "집값 떨어진다 반대하던 주민들…지금은 흡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