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보좌관 출신 이력…"전임 정책 선별 계승"나무심기·걷고 싶은 길·교육비 지원 4년 만에 개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종수 기자민선 7기 당시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마포대교 하부 한강공원에서 열린 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서 식재작업을 하고 있다. 2019.3.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유동균마포구청장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국회 제출…"중수청 이끌 적임자"딸 박근혜에게 보낸 박정희 편지 공개…"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관련 기사마포구, 2038년까지 나무 500만 그루 심는다…"생활권 녹지 확대"마포구청장,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 방문독감 환자 급증…마포구, 21일부터 무료 예방접종마포구청장 "소각장 재추진·용량 증설 반대…서북3구 협력 처리"마포구, 장애인 축제 '마주봄'…작품 전시·장기자랑·체험행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