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구청장 재취임 후 '다시 그늘목' 사업민선 7기 당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주민들과 함께 도심 속 자연 그늘 조성을 위한 나무를 식재하고 있다.(마포구 제공)이비슬 기자 '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