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개 중 56개 내년으로…정부24·119·모바일신분증도 연내 못 끝내3031억 편성한 재해복구망도 아직 구축 전…집행액 '0원'26일 오후 8시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5층 전산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국정자원화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오세훈,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골목상권 점검…지구대도 방문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소방청, 전국 데이터센터 163곳 화재안전조사…배터리·UPS·방화구획 집중점검'국정자원 대전센터' 2030년 문 닫는다…693개 정보시스템 재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