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33개 시스템 A1~A4 재분류…사용자 수 대신 '국민 영향도' 기준국정자원 화재 후 등급체계 손질…국민안전 분야 A1 22개로 최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 가정 소방훈련…대전 화재 1년 만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속보] 주민등록 등 13개 시스템 재해복구 체계 구축…데이터 서버 이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