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33개 시스템 A1~A4 재분류…사용자 수 대신 '국민 영향도' 기준국정자원 화재 후 등급체계 손질…국민안전 분야 A1 22개로 최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한 줄이냐 두 줄이냐'…정부, 에스컬레이터 안전이용 국민 토론왕실 다과가 서울 기념품으로…서울시·정관장 '조선왕실 다과상' 출시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국정자원 대전센터' 2030년 문 닫는다…693개 정보시스템 재배치민선 9기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30인 미만 사업장 노동감독 준비KT, 공공 AI 인프라 혁신 짠다…'국정자원 ISP' 우선협상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