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33개 시스템 A1~A4 재분류…사용자 수 대신 '국민 영향도' 기준국정자원 화재 후 등급체계 손질…국민안전 분야 A1 22개로 최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전국 안전점검 1만2697곳서 위험 발견…조치 완료 41.7%중구, 국가유공자 공영주차장 요금 80% 감면…임산부도 50% 할인관련 기사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 가정 소방훈련…대전 화재 1년 만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속보] 주민등록 등 13개 시스템 재해복구 체계 구축…데이터 서버 이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