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31일 토요일 겹쳐 예년보다 많은 인파 몰릴 것""특별대책 기간 인파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 선제 발령"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미소 짓고 있다. 오른쪽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2026.9.22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윤호중행정안전부핼러윈한지명 기자 양천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총 5억 원 지원영등포구, 중·고교 찾아가는 입시 컨설팅…"1대1 맞춤 상담"관련 기사행안장관, '핼러윈 데이' 대비 홍대 관광특구 방문 현장점검행안장관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과하다 싶을 정도 즉각 대응"핼러윈 인파 밀집 12곳 집중 관리…"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정부, 핼러윈 인파위기경보 '주의' 발령한다…"안전관리 총력"李대통령 "핼러윈 안전관리 만전"…인파 위기경보 '주의' 최초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