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4년 전과 같은 참사 없도록…핼러윈 인파 관리 만전"

"올해 10월 31일 토요일 겹쳐 예년보다 많은 인파 몰릴 것"
"특별대책 기간 인파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 선제 발령"

본문 이미지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미소 짓고 있다. 오른쪽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2026.9.22 ⓒ 뉴스1 이종덕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미소 짓고 있다. 오른쪽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2026.9.22 ⓒ 뉴스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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