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박은정·한창민, '공소청 직제안 토론회' 개최박은정 "반개혁적 인사가 초대 청장 되는 데 반대"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불가역적 검찰개혁! 공소청 직제안과 수사준칙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강경파김지용중수청장후보자남해인 기자 군 마약사범 60명 입건됐는데…복무 중 병사 마약검사는 2명뿐공정위 신고 '정식 사건' 아닌 '민원 종결'…2021년 16%→올해 48%관련 기사조상호 전 법무장관 보좌관 "'김지용 반대' 與 일부, 자기 사람 추천해"'김지용 인선'이 건드린 檢개혁 갈등…범여권 공개 충돌로 확전李대통령 '검찰개혁 강경파'에 직격…인청 전 내홍 다지며 명분 쌓기'與강경파 반발' 속 김지용 인청 14일 추진…李대통령도 "사심 버려야"李대통령 "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좌지우지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