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버스통상임금서울신건웅 기자 광진구, 내달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아차산 집중 관리구로구 "김장쓰레기 20리터 이상은 일반 종량제봉투에 배출하세요"한지명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아산 떠나 25년 만에 새 둥지대통령이 받은 외교 선물 56점 한자리에…대통령기록관, 3일부터 특별전관련 기사'극적 합의' 경기 버스 노사, 파업 넘겼지만…임금 격차 불씨 여전경기 버스노조 23일 첫 조정회의…임금·노동시간 이견 좁힐까경기지역 버스 총파업 위기…노사 '단체교섭' 최종 결렬"35만원 더 받는 서울만큼 달라"…경기 버스노조, 29일 총파업 예고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