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노사, 임금 인상엔 협상 여지…'통상임금 176시간' 평행선(종합)

서울시 "통상임금 176시간 확정 아냐"…12월 추가 판결 주시
노조 "시급 7.85% 인상 고수 안 해"…결렬 땐 16일 첫차 파업

본문 이미지 -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버스노조 사무실 앞에 파업 투쟁 지침이 붙여있다.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이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협상 결렬시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버스노조 사무실 앞에 파업 투쟁 지침이 붙여있다.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이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협상 결렬시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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