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옹호 활동 범위 불명확"…예산편성·사무집행권 제약도 우려 2020~2022년 직무활동 절반 집회·시위·캠페인…시의회에 재검토 요구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서울시 당정협의회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3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내년 소방장비 구매에 반영…소방청, 중앙 품평회 참가기업 모집경복궁서 융릉까지 31.8㎞…정조대왕 '효행길' 4일 재현관련 기사서울 어린이기자 200명 한자리에…오세훈 시장과 '특종 퀴즈'서울디자인위크 14일 개막…5개 권역 150개 '디자인로드' 연결서울 시내버스 '무인 자율주행'으로…2030년까지 500대 달린다오후 본회의에 산안법 상정…野 필버→반대 토론으로 대응도심 멧돼지, AI가 먼저 찾는다…발견 즉시 담당자에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