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 재의요구…집회도 직무 인정될라

"권익옹호 활동 범위 불명확"…예산편성·사무집행권 제약도 우려
2020~2022년 직무활동 절반 집회·시위·캠페인…시의회에 재검토 요구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서울시 당정협의회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30 ⓒ 뉴스1 박정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서울시 당정협의회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30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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