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최저임금보다 2057원 높아…구 소속·민간위탁 근로자 적용마포구 청사. (마포구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구생활임금송송이 기자 서울시 선수단, 전국체전 메달 193개 획득…금메달 64개서울시, 건물 에너지 등급 먼저 매긴다…내년 민간까지 확대관련 기사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최저임금 인상 폭 논의 본격화"고유가지원금, 소상공인 효과 긍정적…지급 시점·정책 설계 중요"청년 창업 프로젝트에 4000억 투입…대기업 연계 'K-뉴딜 아카데미' 신설작년 사교육비 月 45.8만원, 참여율 75.7%…국민소득·가구 지출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