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윤호중 "경찰 수사인력 부족에 업무 조정…약 4000명 추가 투입"윤호중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개혁 등 기본 철학에 문제없어"관련 기사"안부 한마디가 생명 지킨다"…서울시, 자살예방 4단계 지원[단독]오세훈 '청년 AI'엔 "실효성 없다"…민주당, 지선 땐 AI 구독료 지원 공약서울버스 16일 또 멈추나…'출퇴근 대란'에 필수공익사업 재점화128년 전 '여권통문' 정신 잇는다…서울여성대회 개최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