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예방부터 24시간 위기대응·치료·유족 회복까지 지원서울시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소통차 서울마음편의점 관악점을 방문해 상담사,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2.17 ⓒ 뉴스1 김도우 기자신건웅 기자 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