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용으로 치부하는 건 적절치 않아…혼용·혼재돼 있는 용도"계류장치 보강비 39억→113억 지적…"많은 시행착오 이뤄진 게 아닌가"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시 신임 간부 소개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서울시의회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오세훈 2심 선고' 앞두고…與 "재선거 준비" 野 "무죄 기대"(종합)'창동 서울아레나' 내년 6월 문 연다…오세훈, 공사 상황 현장 점검국힘 "오세훈 항소심, 사필귀정의 무죄로 1심 바로잡아야"이준석 "오세훈, 법기술자 한동훈과 함께할 생각 없을 것"김민석, 오세훈 2심에 "재선거 마음의 준비…유죄 바뀔 정황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