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오후 2시 선고…1심은 공원구역 변경 위법 판단서울시 패소해도 사업 백지화 아냐…시행령 개정 통해 재추진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곤돌라구진욱 기자 서울시민대학, 'AI시대 일의 미래' 인문담론…피지컬AI 노동 변화 짚는다일 하다 고소당한 지방공무원…적극행정 변호사비 지원관련 기사남산 곤돌라 취소소송 이번주 항소심 결론…'강행 의지' 서울시 다음 수순은서울시, 법원서 잇단 고배…경의선·소각장·곤돌라, 같은 듯 다른 패소남산 곤돌라 취소소송 내달 항소심…'강행 의지' 서울시 다음 수순은'70세부터 버스 교통비 지원' 근거 마련…서울시, 자치법규 33건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