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오후 2시 선고…1심은 공원구역 변경 위법 판단서울시 패소해도 사업 백지화 아냐…시행령 개정 통해 재추진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곤돌라구진욱 기자 빨라진 출퇴근 시간에 9호선 배차도 앞당긴다…출근길 급행 2대 연속 운행울산 화학공장 화재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특수차량 12대 동원관련 기사남산곤돌라 2년째 공사 중단…서울시, 대법원 상고 결정'남산 곤돌라' 상고 시한 하루 앞으로…서울시 선택은[기자의 눈] 멈춰선 남산 곤돌라, 계속되는 60년 독점소송 잇단 패소에 속타는 서울시…해법 쥔 국토부와는 '냉기류'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