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고법 선고…1심은 공원구역 변경 위법 판단이겨도 즉시 공사재개 어려워…져도 시행령 개정 땐 재추진 길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곤돌라서울시구진욱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14일로 연기…'검수완박·비거주 1주택' 쟁점서울 시내버스 노조, 쟁의행위 가결…16일 서울버스 또 멈추나관련 기사소송에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수익→생태복원' 기금 2029년까지 연장길어지는 남산 곤돌라 법정공방…공사 중단에 매년 8억 '증발'공사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G3위원회 "신속 재개 필요"남산 곤돌라 취소소송 오늘 항소심 결론…'강행 의지' 서울시 다음 수순은서울시, 법원서 잇단 고배…경의선·소각장·곤돌라, 같은 듯 다른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