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열질환자 4460명·사망자 29명생활지원사 3만7000명 활용…무더위쉼터 9만3000곳 운영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7.28 ⓒ 뉴스1 김기남 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7.2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어린이대공원서 클래식, 청계천엔 코스모스 1만 본…서울 가을행사 풍성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관련 기사박정현 "지자체 미래에 갚을 돈 17.7% 늘어…자산은 2.8% 증가"'인구감소지역' 대구 서구, '활력지역'으로 바뀐 이유는?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