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열질환자 4460명·사망자 29명생활지원사 3만7000명 활용…무더위쉼터 9만3000곳 운영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7.28 ⓒ 뉴스1 김기남 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7.2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오세훈, 공습경보에 시청 비상계단 대피…민방위훈련 참여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이르면 오늘 '우선 선포'…사전조사 마무리국방부, 경남 폭우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대민 지원 총력새마을금고, 부실채권 3.5조 정리·21개 금고 합병…건전성 회복 '속도'대구 기초의원 의정비 4년간 평균 17.6% 상승…1인당 439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