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재난으로는 이례적 선포… 이태원 참사 후 2년만폐기물 처리지원 등…위로금·지방세 감면 등 근거 생겨제주항공여객기참사 발생 이틀째인 30일 오후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희생된 3세 아동을 위해 장난감을 위패 앞에 놓고있다. (공동취재) 2024.12.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무안비행기여객기추락참사사고제주항공관련 기사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안전 문제 불거져…반도체산단 영향 우려광주 공군 이전의 쟁점…'분산 배치로 조기 이전' vs '체계적 접근해야'해남서 교육용 경비행기 추락…20대 교관·학생 중상(종합)'120㎜ 예보' 광주·전남, 강풍에 풍랑주의보…여객선·항공기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