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43만 2450마리·양식어류 16만 5196마리 피해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30일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1%에 불과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온열질환자중대본한지명 기자 서울 찜통더위 지속…온열질환자 5명 늘어 누적 158명행안부 "38도 넘으면 집 안 온열질환 2배…무더위쉼터 이용하세요"관련 기사숨막히는 더위에 전국 사망자 3명 추가…누적 12명으로 늘어최고 38도 '극한 더위'…온열질환자 71명 늘어 누적 1557명윤호중, 폭염에 가평 현장점검…무더위쉼터 연장 당부김제·하동서 온열질환 2명 사망…올여름 누적 8명폭염특보 땐 취약노인 매일 안부 확인…쪽방촌 예찰도 5일→2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