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43만 2450마리·양식어류 16만 5196마리 피해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30일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1%에 불과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온열질환자중대본한지명 기자 법무·외교 등 5개 부처, 법 고쳐야 '세종' 간다…연내 국회 통과가 관건중앙부처 모두 세종으로…금감원·국책은행 연말 이전 여부 발표관련 기사폭염 온열질환자 3507명…31명 숨져, 작년보다 사망 6명 늘어폭염 한풀 꺾였지만…온열질환자 '10명 추가' 누적 3394명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폭염 한풀 꺾였지만 온열질환자 지속…누적 3382명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