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38만 7501마리·양식 13만 1295마리 피해경남 양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29일 양산 원동면 배내골 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양산은 낮 최고 기온이 40.3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대본날씨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숨막히는 더위에 전국 사망자 3명 추가…누적 12명으로 늘어폭설로 여객선 8척·항공기 11편 결항···전국 대설특보 해제폭염에 사람·가축 잇단 피해…온열질환 3228명·가축폐사 148만 마리전국 '비 소식'에도 폭염 사망자 1명 추가…누적 19명"폭염 1도라도 낮추자" 軍 살수차·냉방버스·생수 지원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