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38만 7501마리·양식 13만 1295마리 피해경남 양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29일 양산 원동면 배내골 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양산은 낮 최고 기온이 40.3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대본날씨한지명 기자 [동정] 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현장시험 점검펄펄 끓는 폭염에 서울 온열질환자 8명 추가 발생…누적 14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