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자치구 폭염경보…서울시 2단계 근무명령 유지31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2026 청계천 첨벙첨벙'을 찾은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청계폭포부터 광통교까지 120m 구간에서 운영되는 '청계천 첨벙첨벙'은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진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2026.7.3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날씨폭염온열질환자한지명 기자 경남 양산 최고 41.6도 '극한 더위'…온열질환자 72명 늘어 누적 1781명행안부 "38도 넘으면 집 안 온열질환 2배…무더위쉼터 이용하세요"관련 기사"파도에 더위가 싹~" 선유도해수욕장 등 전북 해변 피서객 몰려'40도 육박' 끓는 도로 위 라이더들, 빨간날 없다…"주말은 어디서 쉬나요"펄펄 끓는 폭염에 서울 온열질환자 8명 추가 발생…누적 144명[뉴스1PICK]계속되는 찜통더위…계곡·수영장·얼음카페로 몰린 시민들"물 안 마셔도 목마르지 않다"…폭염이 부르는 온열질환 위험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