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자치구 폭염경보…서울시 2단계 근무명령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이자 무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햇빛을 피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폭염경보날씨한지명 기자 최고 38도 '극한 더위'…온열질환자 71명 늘어 누적 1557명軍 유휴부지 태양광 수익 주민 환원…가평 상판리 '햇빛소득마을' 추진관련 기사"물 안 마셔도 목마르지 않다"…폭염이 부르는 온열질환 위험신호'숨 막히는 더위' 전국 덮쳤다…온열질환자 잇따라(종합)밤엔 열대야, 아침엔 가마솥…월요일 출근길부터 "숨이 턱" (종합)"바닥분수로 피서 왔어요"…양산·팔토시·손선풍기로 '중무장'"야외 활동 자제"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경산 하양 한때 39.9도 '펄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