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기상청, 경주서 이틀간 국제 지진워크숍최근 해남 연속지진도 논의…2035년 공공시설 내진율 100% 목표경북 경주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30일 대전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에서 지진분석자들이 최대지반가속도 분포도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2023.11.3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경주지진구진욱 기자 [동정]6·25 의료지원 스웨덴에 감사…오세훈 "잊지 않을 것"[동정]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희생자 넋 기려관련 기사해남 들어서는 국가AI컴퓨팅센터, 규모 7.0 강도 내진 설계일본 강진에 대구시 긴급점검…추경호 "지진 대비태세 강화"日규슈 7.1 강진에 "1분간 흔들"…포항·경주 유감 신고 59건(종합)서울시, 지진방재 5개년 계획 착수…내진·대응·복구 전면 재정비경주서 규모 2.2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