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위험에 내부 진입 최소화…건물 냉각·연소 확대 방지 집중121명 대피·소방관 1명 부상…호우·화재 대응반 분리 운영18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물류센터 직원 등 121명은 화재를 미리 인지하고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8 ⓒ 뉴스1인천 서해구 물류창고 화재 총력 대응관련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쿠팡 인천물류창고 화재소방당국구진욱 기자 [단독]중수청 수사관에 월 최대 20만원 수당…검찰 인력 유인책 될까폭염에 유증기 위험 커진 휴·폐업 주유소…소방청, 697곳 전수검사유준상 기자 직원 72명·프레스 29대로 만든 400억 매출…삼화이앤피의 '50년'국제성모병원, 손목 힘줄염 객관적 MRI 진단 기준 제시관련 기사인천 항동 쿠팡물류센터서 또 불…직원 자체 진화(종합)인천 제물포구 쿠팡물류센터 화재…"소화기로 자체진화" 신고"쌓아두는 물류센터와 다르다"…택배업계, 허브 맞춤 화재대응 강화물류창고 적층식 랙·스프링클러 전수조사…화재안전 기준 손본다큰불 잡힌 쿠팡 물류센터, 피해 규모 촉각…보험사 부담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