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민, 아이 데리고 거주지 벗어나…"밤새 진화 지켜보겠다"소방당국, 포방사·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장비 동원 화재 진압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치솟은 검은 연기가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동원령에 서울·경기·충북·충남·강원에서 지원을 온 소방차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 물류센터 화재인천유준상 기자 가천대 길병원, 환자보고결과측정 적용 입원환자까지 확대직원 72명·프레스 29대로 만든 400억 매출…삼화이앤피의 '50년'관련 기사인천 대형 물류창고 합동점검서 위반사항 38건 적발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쿠팡 찾아 소방시설 점검인천 쿠팡 화재 3주 만에…통제됐던 도로 내일 일부 개통쿠팡에 날아드는 정부 과징금·화재 청구서…올해 적자 1.8조 가능성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