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민, 아이 데리고 거주지 벗어나…"밤새 진화 지켜보겠다"소방당국, 포방사·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장비 동원 화재 진압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치솟은 검은 연기가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동원령에 서울·경기·충북·충남·강원에서 지원을 온 소방차들 / 뉴스1 ⓒ News1 유준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 물류센터 화재인천유준상 기자 '취임 100일' 박찬대, 핵심 산업부터 장바구니 민심까지 챙긴다박찬대 "DMZ 지뢰 매설,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北, 사과해야"관련 기사최용철 소방청장 "조직문화 근본부터 쇄신…특별감찰단 상시화 추진"(종합)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109시간 불탄 인천 쿠팡 물류센터…두 달 지나도 발화물 못 찾았다추미애 "대형 물류창고 화재안전 위반, 바로잡을 때까지 확인"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지역에 45억 지원…4인가구 최대 60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