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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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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시, 영아돌봄 전문가 30명 배출…"안전하고 전문적인 돌봄 제공"

인천시, 영아돌봄 전문가 30명 배출…"안전하고 전문적인 돌봄 제공"

인천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급증하는 영아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천형 영아돌봄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인력 30명을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직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수유, 목욕 전반 및 기저귀 교체 등의 신체 돌봄 실무 △영아기 특성을 고려한 상호작용 및 놀이법 등 발달 맞춤 놀이 △영아기 주요 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등의 안전돌봄 전반 △선배 영아돌봄사와의 사례 나눔을 통한
인천도시공사, 신입직원 60명 공개채용…70%는 지역인재로

인천도시공사, 신입직원 60명 공개채용…70%는 지역인재로

인천도시공사(iH)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채용 규모는 총 60명이다. 사무직(일반·회계·법률) 18명, 기술직(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42명을 각각 선발한다.이 중 70%를 인천지역 인재로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채용분야를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모집할 계획이다.입사 지원은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크루즈 굳히기…인천시, 세계 최대 박람회서 선사 유치 총력

크루즈 굳히기…인천시, 세계 최대 박람회서 선사 유치 총력

올해 무려 131항차 크루즈 입항이 예정된 인천시가 상승세를 타고 크루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선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인천시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2026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참가해 글로벌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은 1985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산업 박람회로, 전 세계 선사와 항만, 기항지 관
상상플랫폼서 인천유타이티드 원정경기 생중계…"축구 팬 응원 독려"

상상플랫폼서 인천유타이티드 원정경기 생중계…"축구 팬 응원 독려"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연고 프로축구 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인천유나이티드F.C. X 2026 상플응원단'을 공동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유나이티드 원정경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축구 팬들이 인천 도심 속에서 함께 생중계로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4월 21일 전북현대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5월 5일 대전 하나시티즌전
"취업 교육 시켜준다"…인천시, 청년도약기지 참여자 모집

"취업 교육 시켜준다"…인천시, 청년도약기지 참여자 모집

인천시는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달 15~29일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 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청년도약기지는 구직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과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일경험 연계형 취업 지원 사업으로,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구직 청년이며, 의무복무를
인천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 재선"

인천 청라 'IHP 진입도로' 20일 개통…"산업단지 접근성 재선"

인천시는 중봉대로와 봉수대로를 연결하는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IHP) 진입도로를 오는 20일 오전 9시 개통한다고 17일 밝혔다.2020년 12월 착공한 청라 IHP 진입도로는 총사업비 405억원을 들여 길이 970m, 폭 30m의 왕복 6차선 규모로 건설됐으며 인도와 자전거도로도 함께 설치됐다.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청라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 인천 북항 인근 산업단
"기억할게요" 12년 전 약속 잊지 않은 국민들…세월호 추모 물결(종합)

"기억할게요" 12년 전 약속 잊지 않은 국민들…세월호 추모 물결(종합)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하늘의 별이 된 304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물결이 전국에서 일렁였다.4·16 세월호 참사 선상 추모식이 열린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 해역. 유가족 39명을 태운 해경 1508함정이 바다 한가운데 멈춰 서자 가족들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하얀 국화를 가슴에 꼭 안은 부모들은 마치 그 꽃이 아이라도 된 듯 한참을 손에 쥐고 있다가 차가운 바다 위로 놓아주었다. 12년이라는 세월이 흘
"서울 130곳, 경기 29곳인데 인천 9곳뿐"…인천시, 공공기관 사수 '총력전'

"서울 130곳, 경기 29곳인데 인천 9곳뿐"…인천시, 공공기관 사수 '총력전'

인천시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폐합과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만들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인천시는 지난 15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전담조직은 시 정무부시장을 단장, 기획조정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대변인, 환경국장, 국제협력국장, 해양항공국장 등 관련 실·국장과 인천연구원이 참여한다.1차 회의에서는 전담조직의 구성 취지와 활
인천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12주기 추모식

인천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12주기 추모식

인천시는 16일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인근 광장에서 1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이번 추모식은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일반인들의 넋을 기리고,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4·16 재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희생자 유가족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인천시
인천 남동·부평, 주말·공휴일 외래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인천 남동·부평, 주말·공휴일 외래 여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인천시는 소아 진료 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동구와 부평구에 '달빛어린이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으로, 경증 소아 환자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의료 안전망이다.이번 추가 지정은 보건복지부 공모를 통해 진행됐으며, 소아 환자 진료 수요와 접근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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