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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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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브라질 정부 사절단, K-의료 시찰차 아인병원 방문

브라질 정부 사절단, K-의료 시찰차 아인병원 방문

인천의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은 지난 4일 브라질 주요 정·관계 인사로 구성된 사절단이 한국 의료 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아인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단에는 브라질 중앙정부 하원의원과 국영 전력회사 대표를 역임한 자일손 리마 다 실바 박사와 파라과이 알토 파라나 주 장관을 지낸 이동호 박사, 정치인이자 의사인 페리피 호드리게스 베제하 등 브라질 정재계, 의료계 등의 인사가 포함됐다.이들은 아인병원의 핵심 진료과인 산부인과, 난임과, 건강검
가천대 길병원, 14개 분야 신임 전문의 영입…3월 진료 개시

가천대 길병원, 14개 분야 신임 전문의 영입…3월 진료 개시

가천대 길병원은 3월 신임 진료교수 임용 등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등 14개 진료 분야에서 전문의를 영입하고 진료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소아청소년과 이수중 교수는 발열·요로감염 등 소아 질환을 담당하고, 신경외과 박태윤 교수는 뇌동맥류 등 뇌혈관질환 진료를 맡는다. 이비인후과 방제호 교수는 알레르기비염과 부비동염 등 코·귀 질환을 진료한다.소화기내과 김민나 교수와 혈관외과 이지영 교수도 새로 합류했다. 응급의학과에는 김진주·이민아
인천도시공사-인하대 컨소, 근대건축문화자산 활용 개항장 활성화 협력

인천도시공사-인하대 컨소, 근대건축문화자산 활용 개항장 활성화 협력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제물포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사업'을 추진하는 인하대학교 컨소시엄과 '근대건축문화자산 활용 개항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하대 컨소시엄에는 재능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연세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참여한다.이번 협약은 근대건축문화자산 2호(백년이음)를 대학 컨소시엄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활용, 원도심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개항장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
인천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

인천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

인천시는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가 참석해 계양을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가장 시급한 현안은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다. 시는 내항
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기반 조성

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기반 조성

인천시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추진 준비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통합돌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군·구 및 보건소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전담조직 신설, 군·구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과, 시
박용철 강화군수 "강화 특수성, 사람 돌아오게 만들 기회로 역이용해야"

박용철 강화군수 "강화 특수성, 사람 돌아오게 만들 기회로 역이용해야"

강화군은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0%에 육박한 반면 청년층 비율은 14%대에 머물며, 대표적인 인구소멸 위기 지역이 됐다. 농업·어업 구조 속 젊은 세대는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났고, 고령화가 빠르게 일어났다.그러나 최근 강화에 변화의 바람이 감지된다.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함께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등 첨단 산업 전환 구상이 구체화하면서다. 단순한 개발을 넘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양
"청년 꿈 이룰 터전 만들어야죠"…유정복 시장이 그리는 인천의 미래

"청년 꿈 이룰 터전 만들어야죠"…유정복 시장이 그리는 인천의 미래

지난 3일 찾은 인천시청 유정복 시장의 집무실엔 청년과 아이들 사진 두 폭이 걸려 있었다. 저 그림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유 시장은 "저 아이들에게 미래 꿈이 이뤄지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제 정치 철학의 핵심 가치"라고 말했다. 민선 8기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는 시점, 유 시장이 민선 6기에 이어 일관성 있게 추진하는 시정은 '청년 대책'이다. 청년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착수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착수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최근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시는 용역을 통해 객관적인 타당성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약 1억 400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철도 분야 전문 기업인 도화엔지니어링과 지역정책연구의 산실인 인천연
인천시,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협약 34개소로 확대

인천시,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협약 34개소로 확대

인천시는 대기 오염물질 총량관리사업장인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기존 33개소에서 34개소로 협약 사업장이 확대됐다. 이 협약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 산업부문의 실질적인 배출 저감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협약에 따라 해당 사업장은 전년 대비 오염물질 배출량 5% 감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질소산화물(NOx) 등 주요 오염물질 저감을
인천시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운영…1500원으로 연평도 견학

인천시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운영…1500원으로 연평도 견학

인천시는 3일부터 '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연평도)'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인천 아이(i)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안보교육장을 시작으로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연평도 견학은 회차당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진행된다. 전문 서포터즈와 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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