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대 76명 대피·12세대 22명 미귀가…중대본 2단계 유지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랑천 주변이 수위 상승으로 인해 통제되고 있다. 2026.7.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집중호우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윤호중, '현장 중심' 풍수해 대응 통했다…인명피해 96% 감소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경기남부·충청 등에 250㎜ 이상 폭우…정부, 5개 지역 현장관리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