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서울시한지명 기자 [6·3 지방선거] 서울 구로구청장, 민주 장인홍 '유력'…56.74% 개표[6·3 지방선거] 서울 성북구청장, 민주 이승로 '유력'…48.92% 개표관련 기사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압승 전망[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개표상황] 지선 개표율 31%…민주 14곳·국민의힘 2곳 우세국힘 텃밭도 내줬다…정원오 '강남3구'서도 오세훈 앞서[개표상황]정원오 65.73%·오세훈 31.88%…오후 10시 19개구 민주당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