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복지시설·전통시장 등 방문…"시민 목소리 경청"송현옥 씨가 경로당을 방문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유세를 돕고 있다(오세훈 선대위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장오세훈송현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서울 디스카운트' 공방…오세훈 "금시초문" 정원오 "이제 끝내야"오세훈 "서울 디스카운트? 금시초문…정원오 당선 때 시작될 것"관련 기사사전투표 마친 정원오·오세훈…TV토론 신경전 속 선거운동 재개오세훈, 배우자와 한남동서 사전투표…"충분히 뒤집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