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출범하며 본선 체제로…정책 경쟁 속 네거티브도 점화한 달 남은 승부…투표율·중도층 향배에 결과 갈린다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한국일보 제공) 2026.4.30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장오세훈정원오선거신건웅 기자 임만균 의장 "지방의회법 반드시 통과해야…1인 1정책지원관 필요""파라솔은 만석, 물속은 북적"…한강수영장에 여름이 왔다[르포]관련 기사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