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출범하며 본선 체제로…정책 경쟁 속 네거티브도 점화한 달 남은 승부…투표율·중도층 향배에 결과 갈린다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한국일보 제공) 2026.4.30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장오세훈정원오선거신건웅 기자 광진구,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개최오세훈 "국힘 장동혁, 자리 지키려 '재선거 주장'…골든타임 허비"관련 기사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