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위 출범하며 본선 체제로…정책 경쟁 속 네거티브도 점화한 달 남은 승부…투표율·중도층 향배에 결과 갈린다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박정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한국일보 제공) 2026.4.30 ⓒ 뉴스1ⓒ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장오세훈정원오선거신건웅 기자 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서울시, 내달 2일 월드컵공원 일대서 '2026 여성마라톤 대회' 개최관련 기사[지선 D-30] 서울·영남 승패가 승부 가른다…정청래·장동혁 운명도 달려[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정원오 "유연근무 장려금" 오세훈 "심야근로 청년 지원" 노동공약 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