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샌프란시스코 친선결연 50주년 기념 '감사의 정원' 석재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페이스북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오세훈 "시민의 발 또 볼모 안 돼"…서울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오세훈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실거주 맹신주의·세금 만능주의' 버려야"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오세훈 "서울 월세 162만원 '주거지옥'…민간임대 규제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