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샌프란시스코 친선결연 50주년 기념 '감사의 정원' 석재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페이스북한지명 기자 "농촌에 신선식품 배달"…행안부-기아, 의성 이어 순창까지 확대"서울은 이런 것도 있어?"…서울시, 정책 소개 숏폼 공모전 개최관련 기사조국 "'민생·복지 메가프로젝트' 추진 않으면 다음 총선 어렵다"오세훈 "선거 전 주가 치솟더니 폭락 거듭…거대한 도박판"韓 복당론 판 키우는 중진들…張 빗장걸고 吳 속도 조절장동혁 "지지율 회복하니 당내 문제 천착 답답"…한동훈 복당론 비판오세훈 "세운4구역 심의 보류한 국가유산청, 행정 탈을 쓴 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