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본 후 나서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대전화재조수빈 기자 서울 대안교육기관 58곳 첫 전수점검…9월까지 안전·회계 살핀다서울 당뇨병 학생 789명…교육청, 지원 예산 1억1100만 원 투입관련 기사행안부, 국정자원 화재 이후 2417억 투입…재해복구·통합 구축지하차도 침수 시 내비 2~5분 내 반영…"우회 경로 자동 안내"(종합)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13일만에 해제…기관별 대응체계 전환(종합)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정청래, 대전 공장 화재 분향소 찾아 "응당한 책임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