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차단 정보 내비 연계…서울·대전 83곳 시범 운영'국민안전24' 통합 개시·재난 대응 시스템 전면 개편박형배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오른쪽 두번째)이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안전24 서비스 개시, 모바일 재난관리 정보시스템 고도화, 지하차도 차단 정보 안내 서비스 개시 등 안전예방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기남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지하차도국민안전24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역대급 폭우 예고 지각 장마…대통령 지시에 행안부 "24시간 안전 대응"[예고된 재난 장마] 오송참사 3년, 충청권 재난대응 나아졌나부산·경남 새벽부터 많은 비…"하천통제·산사태 주의 경보"(종합)체감온도 38도 넘으면 '폭염중대경보'…정부 풍수해·폭염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