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1642억 원, 2차 775억 원 발주대전 본원 투자 최소화, 재해 복구 체계 강화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정자원국가정보자원가ㅗㄴ리원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