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현장 중심 안전 감찰을 강화해 고질적 안전 문제를 근절한다.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행안부하천계곡불법평상김대벽 기자 건널목 갇혔을 때…코레일 경북본부 긴급 대응 요령 홍보"친구가 친구 돕는다"…경북 100개교 또래 상담자 양성관련 기사이장우 “통합 성패는 법안의 깊이…파격적 권한 이양 뼈대 이뤄야”재난현장서 이웃 지킨 시민·공직자 한자리에…'대한민국 안전동행' 행사전국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강원·경북 일부 '기상가뭄'강원 영동 '심한 가뭄'…"9월 강원·경북북부 강수량 평년 밑돌 듯"강원도 "강릉 가뭄 재난사태 선포, 자연재난 사상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