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토릭 대신 임팩트 있는 제안으로 선거 임해야"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시, 중장년 창업가 50팀 모집…최대 1000만원 지원"건보료 산정 다시"…고유가 지원금 열흘간 이의신청 13만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