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머무르는 정치, 중도·미래세대 설득 못 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장동혁국민의힘한지명 기자 동작구, 까치산에 5천톤 배수지 건설…1만 7천세대 급수 전환초등학교·도서관서 근무…금천구, 중장년 사회공헌 일자리 모집관련 기사윤희숙 "尹 절연, 장동혁 입만 봐선 안 돼…정강정책에 깊이 새겨야"尹측 "절연 타령 말고 정책 망했으면 후보 내려놔야"…오세훈 겨냥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국힘 친한계·소장파 "윤어게인 즉각 절연해야"…당 지도부는 '신중'오세훈, 尹 1심 무기징역 선고 "늦었지만 오늘부터라도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