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밀집 대책 만전…의료부스·소방·구급차 배치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하이브BTS광화문이비슬 기자 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상추·깻잎 기준치 초과 농약"…서울시, 매일 검사해 잡는다관련 기사'BTS 컴백 공연' 앞둔 서울시 "광화문 일대 교통·안전대책 곧 마련"BTS는 광화문·블랙핑크는 국중박…韓문화대사 앞장 서는 K팝 [N이슈]BTS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2000석은 스탠딩…아미 응모 받는다BTS 광화문 공연 '20만 인파' 비상…경찰, 암표·성범죄 예방 총력BTS, 경복궁 '왕의 길' 등장 후 광화문 광장 무대…K팝 새 역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