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과하지 않은 이유는 자백으로 해석될 위험 때문"윤석열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왼쪽부터 유정화, 송진화, 최지우 변호사)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징역 5년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서정욱 "4심제 이용 1호는 尹, 변호인단에 헌재 투쟁 제안"관련 기사김종혁 "전한길 '엔추파도스냐'에 놀란 장동혁…극우에 화답"서정욱 "4심제 이용 1호는 尹, 변호인단에 헌재 투쟁 제안"홍준표 "장동혁 '절윤 거부'는 숙주인 당원믿고 대표직 올인한 것"내란특검팀, 23일 '尹 무기징역' 항소 여부 결정 회의尹 "나라·국민 위해서면 사형인들 무기인들 어떠냐"…변호인단 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