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 순간 또 머뭇거리면 우린 다시 일어설 수 없어"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이 지난해 7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7.23 ⓒ 뉴스1 이광호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尹 절연 거부'에 당 안팎서 격앙…"내란 옹호" "윤어게인 몸통"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