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한지명 기자 소방청 "설 연휴, 도로 위 블랙아이스·머리 위 고드름 주의"행안부, 180억 규모 공공 AI 지원사업 추진…"AI민주정부 속도"이비슬 기자 오세훈 "이번 지방선거 시대정신, 서울시민 자부심 지키는 게 승부"오세훈 "탈당 전혀 고려하지 않아…정원오와 지지율 격차 제 책임"관련 기사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오세훈 "이번 지방선거 시대정신, 서울시민 자부심 지키는 게 승부"오세훈 "탈당 전혀 고려하지 않아…정원오와 지지율 격차 제 책임"장동혁, 공천 기준 손질로 당권 강화…영·호남 행보로 외연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