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이비슬 기자 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