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민가·국가기반시설 최우선 보호, 입체적 진화 총력"강풍 속 확산에 5개 시·도 특수대응단·산불전문진화차 투입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원들이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 현장에서 지상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8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산불소방청구진욱 기자 '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관련 기사설 연휴 '하늘 위 119' 활약…소방헬기 48회 출동, 31명 이송강훈식 "위안부·강제동원 부정 서적, 공공도서관 비치 우려…제도 점검"경주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75개 면적 피해(종합)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기후부 "월성원전 운영 영향 無"[화보]국가동원령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진화 장비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