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와 거리 2.7㎞…바람 방향 반대, 연기·열 직접 유입↓8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헬기(S-64) 헬기가 송전선로를 피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kWh당 16.9원↓, 밤엔 5.1원↑…3.8만개 기업 해당[속보] 산업용 전기요금, 1kWh당 낮 16.9원 인하·밤 5.1원 인상관련 기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희망정원 나눔 프로젝트' 2년 연속 추진드론으로 섬에 음식·비상약 배송…전국 30곳 실증도시 선정남부산림청, 울진 금강송면서 산불 대비 대피 훈련서울시, 외국인 참여 '글로벌 바로봉사단' 200명 모집내일 일교차 15도 '환절기 날씨'…미세먼지 짙어 숨쉬기 '텁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