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와 거리 2.7㎞…바람 방향 반대, 연기·열 직접 유입↓8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헬기(S-64) 헬기가 송전선로를 피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장관 "'가짜뉴스' 대한상의 단호히 조치…즉각 감사 실시"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경주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75개 면적 피해(종합)문무대왕면 산불 20시간만에 주불 잡혀…산불영향구역 54㏊(상보)[속보]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혹한 속 산불과 사투 진화대원에 경주 문무대왕면 주민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