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진화율 60%→20%…국가소방동원령 발령"송전탑 주변서 '펑' 소리"…발화 원인 조사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일몰 전 산불을 잡기 위해 송전탑 고압선을 피해 부지런히 물을 뿌리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 핼기(S-64)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인근 하천에서 물을 채우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산불이성덕 기자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선로전환기 장애…16분간 열차 운행 중단정의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저지할 것"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민생특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제 개발포항 한우, 전국 한우경진대회 미경산우 부문 농림부장관상 수상관련 기사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국감 6일 시작…TK 신공항·행정통합 등 대구경북 현안 도마 오르나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경북도, 제4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중간보고회…11월 확정